1. 재해복구의 주요 목표 (RTO & RPO)
- RTO (Recovery Time Objective, 복구 목표 시간)
- 장애 발생 후 정상적인 서비스로 복구하는 데 걸리는 최대 허용 시간
- 짧을수록 좋지만 비용이 증가함
- RPO (Recovery Point Objective, 복구 시점 목표)
- 데이터 손실 허용 범위 (마지막 백업 이후 허용 가능한 최대 데이터 손실 시간)
- 낮을수록 데이터 손실이 적지만 비용이 증가함
2. 데이터베이스 재해복구 방법
(1) 백업 및 복구(Backup & Restore)
-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백업하고 필요 시 복구하는 방법
- 장점: 비용이 저렴하고 간단함
- 단점: 복구 시간이 길고 RPO가 커질 수 있음
- 방식:
- 전체 백업 (Full Backup)
- 차등 백업 (Differential Backup)
- 증분 백업 (Incremental Backup)
(2) 이중화(Replication)
- 실시간 또는 일정 주기로 데이터를 다른 서버에 복제하는 방식
- 장점: 빠른 복구 가능, RPO 감소
- 단점: 설정과 유지 비용 증가
이중화 유형
- 동기식 복제(Synchronous Replication)
- 주(primary) 데이터베이스와 대기(standby) 데이터베이스가 실시간으로 동기화됨
- 데이터 손실 없음 (RPO ≈ 0)
- 네트워크 지연 발생 가능
- 비동기식 복제(Asynchronous Replication)
- 일정 시간 간격으로 데이터를 복제
- 성능 영향이 적지만 일부 데이터 손실 가능 (RPO > 0)
(3) 페일오버(Failover) 및 페일백(Failback)
- 페일오버(Failover): 주 서버 장애 시 자동으로 대기 서버로 전환
- 페일백(Failback): 장애 복구 후 주 서버로 다시 전환
(4) 로그 배송(Log Shipping)
- 주 서버의 트랜잭션 로그를 대기 서버로 주기적으로 전송하여 복구 가능하도록 준비
- 장점: 비용이 낮고 구성 간단
- 단점: 실시간 복구는 어려움
(5) 스냅샷 및 스토리지 복제
- 데이터베이스의 특정 시점 상태를 저장하여 복구 시 활용
-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주 사용됨 (예: AWS RDS 스냅샷)
ex) VMWare 스냅샷 찍기


3. DR 구축 모델
(1) 핫 사이트(Hot Site)
: 주 센터와 동일한 수준이 데이터와 시스템을 원격지에 구축하여 Standby 상태로 유지하면 재난 발생 시 Active 상태로 전환하여 서비스 제공
- 운영 서버와 동일한 환경을 유지하며 실시간 동기화
- 즉각적인 전환 가능 (RTO ≈ 0)
- 비용이 가장 높음
(2) 웜 사이트(Warm Site)
: 데이터만 원격지에 보관하고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은 확보하지 않거나 최소한으로만 구성하고 재난 발생시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성하여 복구
-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복제하지만, 즉각적인 전환은 불가능
- 일정 시간 내 복구 가능 (RTO > 0)
- 비용과 복구 시간의 균형
(3) 콜드 사이트(Cold Site)
: 최소한의 준비만 해두는것
- 복제된 데이터는 없고, 장애 발생 시 수동으로 복구
- 비용이 저렴하지만 RTO가 김
(4)미러 사이트(Mirror Site)
: 주 센터와 동일한 수준의 데이터와 시스템을 원격지에 구축하고 Active 상태로 실시간 동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(데이터도 똑같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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